트로트 가수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문화 아이콘인 가수 임영웅을 아시나요?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 후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공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연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자연스레 그의 재산 규모와 주거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임영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는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하이엔드 주거지입니다.
이와 관련해, 본 글에서는 임영웅 재산 형성 과정과 집 공개 현황 등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영웅 재산은 얼마나 될까?

(출처 : 한겨레)
2016년 데뷔 후 오랜 무명 생활을 거친 임영웅은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며 단숨에 국민가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와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음원으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을 구축했죠.
이런 그의 주요 수입원은 공연, 광고, 음원, 유튜브, 방송 출연 등으로 다양한데요.
다만, 그중에서도 콘서트는 티켓 판매뿐만 아니라 MD 상품과 온라인 콘텐츠 판매까지 더해져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광고 역시 금융, 식품, 자동차, 건강기능식품 등 여러 업종에서 장기간 모델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수익의 원천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펜트하우스부터 60억 사옥까지

(출처 : 부통의 경제적 자유)
현재까지 공개된 객관적인 자료들을 종합해 보면, 그는 연간 150억 원을 상회하는 수익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실거주 중인 51억 원대 펜트하우스와 60억 원대 사옥 등 수십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실제로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아티스트 용역비와 배당금을 합친 연간 수익은 15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처럼 그는 지난 수년간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해 오고 있으며, 공개 자산 규모를 바탕으로 볼 때 명실상부 최정상급 연예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집, 합정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

(출처 : TWIG24)
그중에서도 임영웅의 주거지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 바로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입니다.
그는 6월 9일 공개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산골 총각 임영웅’의 선공개 영상에 출연해 자택에서 짐을 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임영웅 집 공개가 이루어졌죠.
참고로 임영웅은 해당 펜트하우스를 2022년 당시 51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해당 대금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해당 아파트는 여러 연예인, 기획사 관계자들이 많이 거주해 일명 연예인 아파트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연예인 하하가 현재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정형돈, 빅뱅 태양 등이 거주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 단 4가구뿐인 희소성

(출처 : 월부 WEOLBU)
한편, 2012년 준공된 메세나폴리스는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가구 규모로 조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고급 주상복합 단지입니다.
그중에서도 임영웅 재산의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번 펜트하우스는 단지 최상층인 39층에 위치한 최고급 세대에 해당하는데요.
특히 전체 617가구 가운데 단 4가구만 공급된 희소성은 물론, 33억 4,700만 원이라는 엄청난 공동주택공시가격을 자랑합니다.
또한 농어촌특별세까지 적용된 취등록세만 하더라도 약 1억 7,800만 원에 육박하죠.
물론 높은 공시지가, 취등록세만큼이나 넓은 전용면적과 탁 트인 조망, 특화 설계 등을 갖춰 메세나폴리스 대표 주거 공간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희소성과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만큼 임영웅의 펜트하우스는 실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를 모두 갖춘 희소성 높은 주택으로 손꼽힙니다.
메세나폴리스가 하이엔드 주거지로 평가받는 이유

(출처 : 빌딩 프렌드-010.4433.3030)
이런 임영웅의 거주지 ‘메세나폴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입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합정역과 직접 연결된 교통망은 물론 홍대와 연남동, 한강공원, 여의도 등 서울 핵심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여기에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카페, 레스토랑 등 생활 인프라가 단지 안팎에 모두 갖춰져 있어 높은 생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그 외 보안 시스템도 강점으로 꼽히는데요.
유명 연예인과 기업인 등이 거주하는 만큼 출입 관리와 프라이버시 보호 수준이 높으며, 일반 아파트보다 사생활 보호에 유리합니다.
반면 단점도 존재하는데요.
먼저, 준공 후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관리비 역시 일반 아파트보다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상업시설과 함께 조성된 복합단지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조용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임영웅이 선택한 펜트하우스의 투자 가치

(출처 : bntnews)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와 같은 하이엔드 부동산 상품은 일반 아파트와 달리 거래 사례가 매우 적어 정확한 시세를 산정하기 쉽지 않은데요.
다만 서울 핵심 입지의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인 만큼, 자산 가치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초고가 주택은 LTV 규제가 적용되지만, 임영웅은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탄탄한 자금력을 보여준 바 있입니다.
한편, 51억 원 규모로 매입한 만큼, 취득 당시 세금 부담은 만만치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외에도, 재산세 등 보유세는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는데, 임영웅 역시 상당한 수준의 보유 비용을 감당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허나 임영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고려하면 이 같은 세금 부담은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보이는데요.
결과적으로, 임영웅의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 매입은 실거주와 자산 가치 측면 모두를 고려한 안정적인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며
(출처 : SBS)
합정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사실을 통해, 우리는 임영웅 재산 규모와 안정적인 경제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뛰어난 교통과 생활 인프라, 높은 희소성으로 하이엔드 주거지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메세나폴리스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높은 관리비와 보유세 등 함께 고려해야 할 요소도 적지 않지만, 서울 핵심 입지와 희소성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대체되기 어려운 가치입니다.
시간이 흐른 뒤 임영웅의 이번 선택이 ‘좋은 집을 산 것’을 넘어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한 것’으로 기억될지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